현대미술로서의 사진
사진으로 철학하기

진동선과 함께 읽는 현대사진의 언어
Contemporary Art

사진은 현대미술이다

90년대 이후 사진은 현대미술의 주요 매체로 자리 잡았다. 우연을 포착하는 전통을 넘어, 철저한 연출과 컨셉으로 무장한 현대사진은 동시대 문화를 읽는 강력한 언어가 되었다.

사진평론가 진동선이 12강에 걸쳐 현대사진의 핵심을 해부한다. 한 장의 사진 속에 숨어 있는 현대성의 의미를 찾는 지적 모험.

현대사진의 전환
다큐멘터리 도큐먼트
순간 포착 철저한 연출
직감 컨셉
기록 언어

현대사진은 사진의 언어성을 자각한다. 타블로 이미지, 내러티브, 스토리텔링으로 현대를 말한다.

핵심 개념
언어성
사진은 현대를 읽는 언어
중립성
주관성을 배제한 중성미학
무표정성
각본에 의한 무표정
컨셉
말하기 언어의 체계
내러티브
사진 속 이야기
시뮬라크르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가짜
강의 주제
현대성
일상성
도시 구조
공간
관광
패키지 문화
시각적 촉각성
역사
패러디
리메이크
디지털
사진의 죽음
에드 루샤
신디 셔먼
마틴 파
셔리 레빈
사진을 통해 보는 현대
추천 대상
  • 현대미술에 관심 있는 사람
  • 미술관의 난해한 현대사진을 이해하고 싶은 사람
  • 사진 작업을 하는 작가
  • 문화비평, 사회학에 관심 있는 사람
  • 도시, 공간, 일상을 비판적으로 바라보고 싶은 사람
  • 예술학, 미학, 철학 전공자
수강 가이드
🖼️
언급되는 작품들을 직접 찾아보며 수강
📝
용어 정리하며 강의록 활용
🎨
미술관·갤러리 현대사진 전시 관람
👁️
일상 공간을 사진적 시각으로 관찰
"미술관에서 현대사진을 보는 눈이 완전히 달라졌다"
이전에는 왜 이런 사진이 예술인지 몰랐는데,
이제는 작가의 의도와 메시지를 읽을 수 있다
사진은 현대를 읽는 언어다
사진은 단순한 기록이 아니다.
현대를 읽는 언어이고, 현대를 비판하는 도구이며,
현대를 성찰하는 철학이다.


한 장의 사진 속에는 현대사회의 구조, 문화의 코드,
삶의 양식이 응축되어 있다.

사진으로 철학하기.
현대미술로서의 사진을 이해하고 싶다면,

📷 진동선과 함께, 사진을 통해 현대를 읽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