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현대적 미술 I
Contemporary Art

로버트 라우센버그에서 롱갤러리까지
Post-War to 21st Century

현대미술, 제대로 보기

현대미술은 어렵기만 한가? 별것 아닌가? 언제까지 고전 미술만 공부할 것인가?

비평가 임근준이 전후 거장에서 21세기 신예까지, 현대미술의 핵심을 흥미진진하게 풀어낸다. 세계를 보는 방법에 관한 성찰, 그것이 현대미술이다.

8개의 테마
Theme 01
우리 시대의 피카소
Theme 02
전후 일본 아방가르드
Theme 03
에이즈 시대의 미술
Theme 04
오늘의 얼굴
Theme 05
대중문화의 재탄생
Theme 06
개입의 전술
Theme 07
바탕의 재고안
Theme 08
새로운 메타 회화
Key Artists
International
라우센버그
제프 쿤스
데미안 허스트
오노 요코
키스 해링
앤디 워홀
길버트&조지
게르하르트 리히터
Korean
현태준
손동현
최정화
현대미술의 정의
오늘의 미술은
세계를 보는 방법에 관한 성찰을 담은 예술이다
- 임근준

자율성을 추구하는 작가가 세계에 개입함으로써 얻은 사유의 물질적·비물질적 계정이 미술 작품이다. 새로운 성찰을 결여했다면 오늘의 미술이 아니다.

강의 특징
🌍
국내외
작가 총망라
📚
체계적
맥락 정리
💡
명쾌한
비평적 해설
🎭
사회 개입
방식 탐구
🔍
구체적
작품 분석
흥미진진한
스토리텔링
추천 대상
  • 현대미술이 어렵다고 느끼는 모든 사람
  • 미술사를 공부하는 학생과 미술 애호가
  • 고전은 알지만 현대미술은 모르는 사람
  • 문화비평, 문화연구에 관심 있는 사람
  • 예술가 지망생
  • 전후 미술부터 21세기까지 흐름을 정리하고 싶은 사람
수강 가이드
📖
『이것이 현대적 미술』 책 참고하며 학습
🔎
언급되는 작품 이미지 검색하며 수강
16시간 분량, 계획 세워 꾸준히 학습
🎨
미술관·갤러리 방문해 실제 작품 감상
세계를 보는 새로운 방법
현대미술은 세계를 보는 방법에 관한 성찰이다.
작가들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세계에 개입하고,
그 사유의 결과가 작품이 된다.

라우센버그, 오노 요코, 키스 해링, 제프 쿤스...
이들은 어떻게 세계를 보았는가?

전후 미술부터 21세기까지,
현대미술의 핵심을 체계적으로 정리한다.

🎨 임근준과 함께, 현대미술의 문법을 배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