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질문들로 철학을 시작합니다
강의의 특별한 장점
16가지 주제로 배우는 철학의 기초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수강생들의 생생한 후기
철학책은 하나같이 따분함의 연속이었는데, 박정하 교수님의 강의는 철학이라는 길을 쉽게 찾아갈 수 있게 도와주는 내비게이션이었습니다. 일상적이고 도발적인 논제들을 통해 철학적 질문을 시작하는 방식이 너무 흥미로웠습니다.
무거운 주제를 쉬운 언어로 강의하시니 언뜻 쉬워 보입니다. 하지만 뒤돌아 곰곰 생각해 보니 문화, 성과 규범, 예술, 과학, 자유, 감시 등 굉장히 무겁게 다가오는 문제들이 많네요.
가까이 하기엔 너무 멀리 있던 철학을 알기 쉽게 무릎 위로 끌어당겨 주셨습니다. 앎은 알수록 머리가 무거워지는 게 아니라 가슴이 가벼워진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 당연해 보이는 것들에 물음표를 던지는 일 🤔
그것이 바로 철학함의 시작입니다
😊
웃으며 배우고, 생각하며 성장하는
철학의 즐거움을 만나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