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브리치의 『서양미술사』 읽기 Ⅴ

모더니즘에서 포스트모더니즘까지

🎯 시리즈 최종회

강의 개요

18세기부터 20세기까지, 미술이 전통의 굴레를 벗고 끝없는 실험에 나선 격동의 200년을 탐험합니다.

1780~1850s
신고전주의 & 낭만주의
다비드, 앵그르, 고야, 블레이크
1860~1880s
인상주의
마네, 모네, 르누아르, 드가
1880~1910s
후기인상주의
세잔, 반 고흐, 고갱
1905~1930s
야수주의 & 입체주의
마티스, 칸딘스키, 피카소
1920~1960s
초현실주의 & 추상표현주의
마그리트, 달리, 잭슨 폴록

프랑스 혁명과 산업혁명이 미술에 일으킨 지각변동
규범이 사라진 자리에서 예술가들이 찾은 자유와 불안
끝없는 변화와 실험의 역사

강의 특징

단순한 사조 나열이 아닌, 각 운동의 문제의식과 맥락을 깊이 파고듭니다.

🎨
맥락 중심 해설
왜 이 사조가 등장했는가? 무엇을 비판하고 새롭게 시도했는가?
🧠
철학적 접근
아도르노, 벤야민 전공자의 미학적 분석
🌍
사회적 맥락
계몽주의, 혁명, 세계대전과 예술의 관계
🔍
통합적 시각
회화, 조각, 건축, 사진의 융합
신고전주의
낭만주의
인상주의
야수주의
입체주의
초현실주의

추천 대상

1
시리즈 완강을 향해
Ⅰ~Ⅳ를 들어온 수강생이라면 이제 대장정의 완성만 남았습니다
2
현대미술이 어려운 분
"저게 뭐가 예술이야?" 의문이 드는 분, 맥락을 알면 보입니다
3
인상주의 이후가 궁금한 분
미술관에서 근현대관을 그냥 지나치던 분들을 위한 강의
4
예술로 역사 읽기
혁명과 전쟁을 거치며 미술이 어떻게 변했는지 추적합니다

수강 팁

📖
책과 병행
『서양미술사』 24~28장을 함께 읽으면 이해가 깊어집니다
🖼️
이미지 검색
유명 작품들은 고화질 이미지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
연표 정리
시대별 사조와 예술가를 정리하면 흐름이 보입니다
🏛️
실물 관람
국립현대미술관이나 전시회에서 실제 작품을 보세요

💡 Tip: 16시간 반의 긴 여정입니다. 조급해하지 말고 한 강씩 천천히 소화하세요. 정보량이 방대하므로 노트 정리와 복습이 필수입니다.

수강 후기에서

"고대부터 현대까지 완주하니 정말 뿌듯합니다. 미술관에서 작품 보는 눈이 완전히 달라졌어요."
💡
"추상화가 아무렇게나 그린 게 아니었네요. 피카소를 드디어 이해하게 됐습니다."
🎯
"각 사조의 역사적 맥락을 명쾌하게 정리해주셔서 헷갈리지 않았어요."
⚠️
"다루는 예술가가 워낙 많아 정보량이 방대합니다. 노트 정리와 복습이 필수예요."
📚
"책과 함께 들으면 훨씬 풍부한 경험이 됩니다. 강의는 핵심, 책은 세부를 채워줘요."

마치며

미술에 대해 배우는 것은 끝이 없는 일이다

- 에른스트 H. 곰브리치

우리가 살고 있는 21세기의 시각 문화는 모두 이 200년 실험의 결과물입니다. 광고 디자인의 강렬한 색감은 야수주의에서, 영화의 파편적 편집은 입체주의에서, 뮤직비디오의 초현실적 이미지는 초현실주의에서 왔습니다.

이 강좌를 마치면 여러분은 수만 년의 미술사를 횡단한 사람이 됩니다. 동굴벽화부터 추상표현주의까지, 인류가 이미지로 무엇을 해왔는지 알게 됩니다.

전통과의 단절, 규범으로부터의 이탈, 끝없는 실험
근현대 미술이 보여준 용기와 모험정신
그것은 우리 삶에도 필요한 자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