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좌의 핵심
전통 철학이 다루던 신, 존재, 선악 대신 우리 삶의 구체적 문제에서 출발합니다. 하나의 개념을 동서양 철학자들의 다양한 각도로 사유하며 철학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일관된 답을 찾는 것이 아니라 질문하는 방식을 익히는 것이 목표입니다.
철학자들의 각도이자 내가 철학에 개입할 각도
철학적 사유의 층차이자 내가 철학을 운용할 층차
한 가지 주제에서 출발해 다양한 측면을 사유하며 사고의 폭을 넓혀가는
김선희 교수의 '철학하기' 방식을 직접 경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