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하는 글쓰기의 모색

조원규 시인과 함께하는 내면으로의 여행

✍️ 강의 개요

글쓰기는 자신의 내면에 깊숙이 머물러 탐색하는 작업입니다. 문예창작, 예술치료, 상담심리학을 통합한 '치유서사창작'을 통해 자기표현의 치유력을 경험합니다.

"감정을 이미지로 바꾸는 그만큼, 내적인 안정이 생긴다."
- C.G. 융
4
16 교시
7h 분량

강의 구성

1
치유서사창작의 개념
모티프, 케테 콜비츠, 강경애 - 승화된 자세의 이미지
2
정신분석과 상담심리
투사, 전이, 담아주기, 승화 - 2자에서 3자 관계로
3
예술치료
자기접촉, 표현, 해소, 통찰 - 서사의 치유성
4
꿈 작업과 사회적 글쓰기
은유와 환유, 타인이 거주할 수 있는 공간 만들기

핵심 개념

💭
자기접촉과 통찰
🎭
투사와 전이
🌸
승화된 이미지
🕊️
담아주기와 애도
🎨
예술적 변형
🌙
꿈의 은유

🎯 강의 특징

  • 온화하고 차분한 시인의 목소리와 사유
  • 문예창작·예술치료·상담심리학의 통합
  • 케테 콜비츠, 강경애 등 구체적 실례 분석
  • 오센틱 무브먼트, 사이코드라마 등 다양한 기법
  • 실천 과제를 통한 자가 치유 경험
  • 짧지만 핵심이 압축된 4강 구성

📌 수강 전 참고사항

  • 정신분석 용어(투사, 전이, 승화 등) 등장
  • 예술치료 개념에 대한 기초 이해 도움됨
  • 강의와 함께 실제 글쓰기 실천 필수
  • 온화한 강의 스타일로 여러 번 반복 청취 권장
  • 참고문헌 병행 독서 추천

💬 수강생 후기

"나를 되돌려 받는 강의. 목소리만으로도 안김 받는 느낌을 받았어요."
"2자 관계에서 3자 관계로 삶의 공간이 넓어졌습니다."
"다정한 강의. 여러 번 꺼내보게 될 것 같아요."
"말 한마디 한마디가 각인되어 들어왔습니다."
"글을 쓸 수 있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 내가 나와 하나가 되는 여정

불행하고 고통받는 동안에도
주체로서 생생할 때
깊은 위안과 긍정이 작동합니다.

글쓰기는 나와 세계의 접점에 의자를 놓고 앉아
경계를 넓혀가는 치유의 과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