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서사에 대한 불신으로서의 포스트모던: "극도로 단순화하자면 나는 포스트모던을 메타서사에 대한 불신으로 본다."
지식의 지위 변화: "우리의 작업 가설은 지식의 지위가 사회가 이른바 포스트산업 시대에 진입하고 문화가 이른바 포스트모던 시대에 진입함에 따라 변화한다는 것이다."
수행성의 원리: "사회 체계의 수행성 향상이라는 대원칙에 따라, 고등교육기관은 그 결정을 내릴 전문가를 제공하도록 요구받는다. 이런 종류의 지식이 유일하게 유용한 지식이다."
언어게임과 정당화의 다원성: "과학적 지식의 언어게임들은 다른 언어게임 군, 특히 내러티브라고 부르는 것과의 차이를 특징으로 한다... 과학적 지식은 다른 종류의 지식을 무지나 야만의 상태로 격하시킬 수 없다."
쟁론의 개념: "쟁론은 어떤 것의 증명이 정당한 증명이 되기 위해 사용되어야 할 일련의 규칙이 논쟁 대상 자체라는 사실로부터 생겨난다."
합의에 대한 비판: "합의는 토론의 어떤 상태이지 그 목표가 아니다. 합의의 목표는 의심스럽다. 합의는 테러의 지평이 되었다."
숭고와 전위예술: "전위 예술가와 작가의 임무는 제시 불가능한 것이 있다는 사실을 제시하는 것이다... 숭고의 감정은 즐거움과 고통의 본래적 결합이다."
포스트모던과 모던의 관계: "포스트모던 작품은 모던 작품 다음에 오는 것이 아니다. 모더니즘 안에 이미 포스트모던이 있었다."
정보 시대의 지식: "지식은 이미 지식을 생산하고 권력을 획득하기 위해 생산력의 주요 구성 요소이며 앞으로 그러할 것이다."
이질성의 옹호: "우리는 서로 공약 불가능한 것들에 대한 증언을 해야 한다. 포스트모던 지식은 단순히 권력 기구의 도구가 아니다. 그것은 차이의 민감성을 세련되게 만든다."]
© 2025 아트앤스터디 + claude.ai, CC BY 4.0
이 저작물은 카피레프트(Copyleft) 정신을 따르며, 출처 표시만 하면 누구나 복제, 배포가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