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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도훈(서울과학기술대학교 문창과 조교수)
「1960년대 한국 교양소설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5년에 『문학동네』를 통해 문학평론가로 등단했으며, 2007년 현대문학상(평론)을 수상했다. 평론집으로 『눈먼 자의 초상』(2010), 『묵시록의 네 기사』(2012)가 있으며, 『성관계는 없다』(2005)를 공역했다. 포스트 좀비 아포칼립스 장르와 국내외 과학소설을 즐겨 읽으며, 이에 대한 강의와 집필을 병행하고 있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조교수로 재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