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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교양교양인문학기억하고 추억하는 스페인어: 과거 시제 종합

강좌정보
초급 스페인어 강좌 세 번째 시간. 이제는 과거 시제다. 우리는 현재보다 과거에 대해 더 많은 말을 한다. 과거에 대해 말하는 방식에 따라 스페인어에는 몇 개의 과거 시제가 사용된다. 오늘 있었던 일, 여행의 추억, 과거의 습관이나 이미 지나 버린 일들을 각기 다른 시제로 표현해 보자.



고비를 넘어갈 커다란 한 걸음

유럽의 다른 언어들처럼스페인어 역시 다양한 시제 표현이 학습의 가장 큰 고비로 다가오게 된다그렇지만 시제는 우리가 언어를 정복하기 위해 넘어야 할 걸림돌이 아니라 다양한 표현을 가능하게 해주는 가능성의 확장일 것이다그러니 학습의 고비라고 겁먹는 대신그 가능성의 즐거움을 조금만 더 적극적으로 받아들여보면 어떨까.

 

기억과 추억의 과거 시제들

앞선 두 번의 강좌를 통해 우리는 기본적인 스페인어의 특성과 현재 시제의 표현을 배우는 한편간단하게 과거 시제를 맛보는 단계까지 도착했다이제 다섯 교시를 통해 배우게 될 다양한 과거의 시제들은 과거와 추억의 표현이다방금 완료된 일과 역사적인 사건들이제는 사라졌지만 과거에 지속되었던 상태나 이미 과거에 끝나버린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표현할까우리는 그렇게 다양한 과거 시제의 표현을 배우게 될 것이다.

 

회화의 즐거움과 자신감

외국어 학습에서 중요한 것은직접 입으로 말을 해보면서 참여하고 연습하는 일그리고 그 과정에서 즐거움을 느끼는 일이다홍은 선생의 강의는 참가하는 사람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간단하게 스페인어로 직접 말해볼 수 있도록 함께 대화하는 시간이다이 시간을 함께 나눈 누구나 ¿Puedes hablar español ahora?(이제 스페인어 할 수 있어요?)라는 질문에 자신 있게 Sí!라고 대답할 수 있을 것이다.


강사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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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교시 스페인에 가봤어 – 과거 시제 개관과 완료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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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교시 오늘 뭐 했어? – 완료과거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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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교시 ~해본 적 있어? - 경험 말하기 & 하루의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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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교시 호세 무히카의 하루는? – 하루 일과 읽기와 복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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